엄마 내가 엄마가 되고 아기 낳으면 나랑 병원에 같이 가줄 수 있어? 엄마 나랑 내 베이비 같이 돌봐줄 수 있어? 네 살 짜리가 이런 질문을 자꾸 하는 걸 보면 이건 뭔가 원초적이고 본능적인 두려움인가봄. 엄마가 될 수 있는 성별로 태어난 축복이자 천형. 그래... 그 때 되면 애미가 너무 늙어있겠지만 최선을 다해보마. 애미가 넘 늙고 기운 빠져 안되면 아웃소싱하자. 둘라나 산후도우미라는 훌륭한 시스템이 있단다.
가격/리뷰 좋고 프린트도 예쁘길래 샀더니 넘넘 큼. 리턴할랬더니 월마트가 리턴 안해도 환불 해준대ㅋㅋ 필요없대… 거의 프리틴은 되야 괜찮을 듯한디 주변에 아는 큰 애가 없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