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나나씨. 옆옆집 이웃집에 사는 고양이가 마당을 침범하니 아주 노여워 하셨다. 우리집에도 고양이가 있고 당신네 고양이 오면 너무 힘들어 한다고 직접 말을 했어도 계속 풀어 놓는 이유를 모르겠다. 아린 사마는 나나와 함께 백야드 유리문에 다른집 고양이를 막는 무언가 난해한 것을 그리고 계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