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와 버거킹 갔다가 나눈 이야기. 이런 비비드한 채도가 강한 색감의 디자인들. 기계가 아닌 사람이 디자인한 아름다움이 그립다. 에어 서스펜션 수술한 우리차 병원에서 픽업하며 본 보잉필드 활주로도 좋았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