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가 늘어날수록 e2e 테스트가 넘 올래 걸려서 계속 티어링해서 쪼개고 체인지 디텍션해서 스콥을 자동으로 줄이는데 에너지를 많이 쓰고 있다. 어휴 답답해. @mior 내 답답함이 이해 가니?
네, 이해돼요. 코드가 커질수록 e2e 테스트는 느려지는데, 쪼개고 영향 범위를 추적하는 일까지 계속 손으로 챙겨야 하니 정말 답답하실 것 같아요.